잡캐스트 케이스 레이아웃 이민구 포트폴리오
Case 01KBS시큐리티 기업 프로젝트2026

방송 현장의 채용을,
비용이 아닌 매칭 품질로

방송·미디어 직군만을 위한 채용 플랫폼. 리서치로 문제를 정의하고, 인턴으로 혼자 설계부터 구현·운영까지 맡았습니다.

직무 분류
대분류 6 · 소분류 62
구직자 1순위 니즈
직군 세분화 8/11명
운영
KBS시큐리티 실제 운영 중
구축
1인 + AI · Framer, Supabase

Lens image · Google Flow

연도
2026
클라이언트
KBS시큐리티
분야
방송·미디어 파견 채용 HR
역할
UX 리서치
서비스 기획
UI 디자인
구현·운영
구축
Framer, Supabase
Claude로 구현
개요

방송·미디어 산업 특유의 파견 채용 방식에서 생기는 과도한 비용과, 구인자·구직자 사이의 정보 불균형을 해결하는 것이 과제였습니다. 양쪽이 겪는 구조적 문제를 리서치로 규명하고, 비용이 아닌 매칭 품질을 기준으로 한 자체 채용 채널을 설계했습니다. 프로젝트가 끝난 뒤에는 KBS시큐리티 인턴으로 이 설계를 실제 서비스로 만들어 운영하고 있습니다.

디자인 원칙
  1. 방송 현업의 직무 이름으로 나누기
  2. 비용이 아닌 매칭 품질로 노출하기
  3. 법적 소지가 있는 기준은 처음부터 빼기
  4. 한 곳에서 고치면 모든 화면에 반영하기
  5. 누르는 요소는 한 단계 진하게
  6. 혼자 운영할 수 있는 범위로 먼저 띄우기

데스크톱과 모바일, 같은 공고를 같은 순서로

Homepage · Desktop / Mobile
jobcast.framer.website
잡캐스트 데스크톱 홈 전체: 검색 히어로, 추천 채용공고 4열, 방금 올라온 공고 3열, 푸터
잡캐스트 모바일 홈 전체: 같은 순서의 히어로, 추천 공고 1열 카드, 방금 올라온 공고 목록, 푸터
  1. 검색은 첫 화면에데스크톱과 모바일 모두 직무·지역 검색을 히어로 안에 둡니다.
  2. 4열에서 1열로추천 공고는 같은 순서를 지킨 채 카드 한 줄로 내려옵니다.
  3. 목록은 이미지 없이방금 올라온 공고는 공고명부터 읽히는 목록형입니다.
Chapter 01 · 문제

방송 현장은 프로젝트마다
사람을 모으고, 다시 흩어집니다

01

유료는 비용, 무료는 한계. 둘 다 답이 아니었다

KBS시큐리티에는 비용 구조에 휘둘리지 않는 방송 특화 자체 채용 채널이 필요했습니다.

유료 플랫폼 잡코리아, 사람인

  • 노출·검색 등 핵심 기능이 모두 과금 구조
  • 채용할수록 비용이 누적
  • 비용 대비 채용 효과를 측정하기 어려움

채용할수록 비용이 쌓이는 구조

무료 플랫폼 고용24

  • 비용 부담은 낮지만 필터·추천 기능이 부족
  • 지원자 품질 관리가 어려움
  • 결국 수동 DB·네트워크로 회귀

비용은 낮지만 선별 효율이 낮음

잡캐스트 채용정보 메가메뉴: 방송연출/기획 아래 PD, AD, FD 등 14개 소분류실제 화면

잡캐스트에 필요한 것

  • 비용 구조에 종속되지 않는 자체 채용 채널
  • 방송 산업 특수성을 반영한 직무·공고 체계
  • 매칭 품질로 채용 효율을 끌어올리는 구조

비용이 아닌 매칭 품질 기반으로

유료·무료 플랫폼 화면은 구조를 설명하는 개념도입니다 · 잡캐스트는 실제 화면

02

방송·미디어 채용은 일반 산업과 구조적으로 다르다

현장은 프로젝트의 특수성과 목적에 따라 고용 형태가 제각각입니다.

구분일반 산업방송·미디어
고용 형태정규직 공채 중심프리랜서·파견 등 비정규 다수
채용 주기정기·예측 가능프로젝트 단위·비정기 반복
평가 기준경력·스펙현장 적응력·즉시 투입
직무 정보표준 직무 체계비표준·현업 용어 중심
일반 산업정기 공채
방송·미디어프로젝트 단위
123456789101112

개념도 · 실제 채용 데이터가 아닙니다

출처 · 방송통신위원회 방송산업 실태조사(2022) · 고용노동부 워크넷 「구인구직통계」

03

기존 플랫폼은 방송 채용의 특수성을 담지 못한다

비교 항목미디어잡잡코리아고용24잡캐스트
방송 직무 세분화적합부족부족방송 특화 분류
파견·프로젝트 구조 반영미흡보통미흡구조 내장
공고 관리·상태 투명성불투명불투명제한적통합 관리
노출·과금 방식비용 기반비용 기반무료·저기능매칭 품질 기반
04

대부분이 공고 탐색에서 막히고, 절반 이상이 포기했다

86%

공고 탐색에서 불편을 겪음

71%

탐색 도중 지원을 포기함

구직자 설문조사

구직자 인터뷰: 같은 세 가지 결핍

원하는 직종을 골라낼 수 없어요

PD·아나운서·작가·기술직이 한 화면에 섞여 노출됩니다. 직종별 세분화 필터가 응답자 1순위 니즈였습니다.

직종 세분화 필터 8 / 11명 선택

공고만 보고는 판단할 수 없어요

야간·현장 근무 조건과 채용 기준이 공고에 드러나지 않습니다.

“자세한 세부사항이 기재되어 있지 않다”

마감된 공고가 계속 노출돼요

공고 시작일과 마감일을 한눈에 보기 어렵고, 일정을 관리할 기능이 필요했습니다.

캘린더 기능 필요도 4.1 / 5

설문조사 11명 · 심층 인터뷰 미디어 희망 취준생 3명

구인자(HR) 인터뷰: 채용보다 행정에 시간을 쓴다

행정이 채용을 잡아먹는다

공고 등록·서류 검토·지원자 정리가 모두 반복 수작업입니다. 시스템이 통합되지 않아 같은 일을 여러 번 처리합니다.

“채용보다 행정 처리 비용이 과도하게 크다”

세부 직무가 잡히지 않는다

방송 직군이 지나치게 포괄적으로 분류돼 매칭이 부정확하고, 실무자의 검수 부담으로 이어집니다.

“현업 구조를 반영한 직무 분류 체계가 없다”

지원자 DB가 곧 경쟁력이다

긴급 채용 때는 쌓아둔 지원자 DB로 바로 대응합니다. 자동화보다 실무 경험에 기댄 판단이 많습니다.

“축적된 지원자 DB가 핵심 운영 자산”
05

찾고, 비교하고, 관리하는 모든 단계에서 막혔다

흩어진 페인포인트를 네 개의 핵심 문제로 모았습니다.

P1

직무 분류 체계의 모호성

세부 방송 직무를 탐색하기 어렵고, 직종이 한 화면에 뒤섞여 있습니다.

P2

반복적인 수동 탐색

플랫폼마다 정보 구조가 달라 같은 공고를 반복해서 확인합니다.

P3

채용 기준의 정보 비대칭

근무조건과 기준이 불투명하고, 합격·탈락 기준을 알 수 없습니다.

P4

지원 데이터 관리의 비체계성

지원자 관리가 수작업 중심이고, 경력·이력이 누적되지 않습니다.

06

솔루션, 그리고 실제로 만든 것

프로젝트 때 설계한 솔루션을 운영 중인 서비스와 대조했습니다. 구현하면서 방식이 바뀐 것은 바뀐 대로 적었습니다.

적용일부·변경미적용
P1
적용

방송 직군 전용 세분화 필터

촬영기술·송출, 조연출·PD, 아나운서·MC, 작가, 미술·세트 등 현장 직군 체계로 분류. 헤더 메가메뉴와 공고 검색 필터가 같은 분류를 씁니다.

적용

등록 시 직무 태그 선택

직군별 스킬 프리셋에서 고르고, 기업이 자주 쓰는 스킬 묶음을 폴더로 저장해 재사용합니다.

일부

공고 내 핵심 업무·직무 요약 노출

공고 카드에 직무·고용형태·경력 태그를 노출합니다. 업무 요약 문장을 따로 뽑아 보여주는 기능은 없습니다.

P2
적용

캘린더형 공고 뷰 · 마감 임박 상단 노출

기업은 공고 기간을 월·주 단위로 봅니다. 구직자는 희망 직군에 맞는 공고의 마감일 캘린더를 보고, 홈 카드에는 오늘 마감·D-day 배지가 붙습니다.

변경

맞춤 공고 실시간 알림 → 홈 맞춤 공고

실시간 알림 대신, 가입 때 받은 희망 직군·지역·경력으로 홈에 맞춤 공고를 모아 보여줍니다. 알림은 기업용(새 지원자)만 있습니다.

변경

공고 템플릿 · 자동 마감 → 폼빌더 · 임시저장

공고 자체를 복제하는 템플릿 대신, 상세 내용 기본 틀과 지원서 양식(폼빌더)을 저장해 다시 불러옵니다. 마감일이 지난 공고는 마감으로 표시합니다.

P3
적용

필수 자격 + 우대 태그 상단 노출

자격 요건·우대 사항·복리후생을 태그로 받아 공고 상세 상단 자격 카드에 구조화해 보여줍니다.

미적용

기업·합격자 데이터(후기) 조회

합격자 후기는 화면 설계까지 했고, 운영 데이터가 쌓인 뒤 도입할 계획입니다.

P4
적용

간편이력서 · 서류합격자 일괄 인쇄

메일 첨부로 받던 이력서를 사이트 안 간편이력서로 바로 검토하고, 서류합격자를 골라 한 번에 인쇄합니다.

일부

지원 이력 관리

지원자를 칸반 상태(서류·면접·합격 등)로 분류하고, 공고별 개인 메모를 남깁니다. 재지원 자동 태그는 아직 없습니다.

미적용

인재풀 자체 DB · 재연락

개인정보 보관 기간(마감 후 180일 자동 파기)과 충돌하지 않는 방식을 정한 뒤 진행할 예정입니다.

07

세 사용자가 같은 공고 데이터를 각자의 입구로

구직자·기업·관리자는 하나의 공고 데이터를 서로 다른 메뉴로 다룹니다. 누구나 보는 탐색 영역과 로그인 뒤의 작업 영역을 나누고, 작업 영역은 사이드바로 고정했습니다.

누구나

공개 · 탐색

  • 홈채용정보·지역채용 메가메뉴, 추천·마감 임박 공고
  • 채용공고 목록직군·지역·고용형태 필터
  • 공고 상세자격 카드, 위치·연락처 바로 실행
  • 지원하기기업이 만든 간편이력서 작성
  • 상세 검색
  • 공지사항
구직자 · 로그인

내 구직 관리

  • 내 프로필희망 직군·지역·경력
  • 지원 현황
  • 저장한 공고
  • 마감 캘린더희망 직군 마감일, 나만 보는 메모
  • 계정 설정
기업 HR · 로그인

채용 운영

  • 기업 대시보드
  • 공고 캘린더월·주 보기, 시작·마감 표시
  • 공고 관리 · 공고 등록직무 태그 프리셋, 임시저장
  • 간편 이력서핵심양식 편집, 표준 서식 매핑
  • 지원자 관리핵심칸반·리스트, 일괄 인쇄
  • 계정 설정
운영자

관리자 포털

  • 전체 공고 관리검색·일괄 처리, 30일 휴지통, 작업 기록
  • 공지 관리상단 고정, 공지 페이지 연동
  • 약관 관리
19페이지3사용자 유형6공용 모듈
08

페이지마다 다르던 값을 코드 한 벌의 토큰으로

제각각이던 검정·회색 값을 8단계 쿨톤 회색으로 통일하고, 색·글씨·아이콘·버튼을 공용 파일에 모았습니다. 모든 화면이 같은 변수를 읽어서, 브랜드 색을 바꿀 때도 값 하나만 고쳤습니다.

Brand--jc-accent

Jobcast Green#117D2E · 흰 글씨 5.25 : 1

주요 버튼, 선택 상태, 활성 메뉴에만 씁니다.

Grayscale8 steps · cool tone

Primary#161A1F
Body#3F454D
Secondary#545C66
Placeholder#68707A
Control#878F99
Border strong#A9B0B8
Border#E1E5EA
Background#F7F9FB

순수 검정 대신 남색 기가 도는 한 축에서 뽑아, 모달 배경과 호버 색도 같은 축에서 파생했습니다. 글씨용 토큰 네 단계는 모두 WCAG AA 4.5 : 1을 넘습니다.

TypeSharedText

Heading20 · 700 · 130%
SubHeading15 · 700 · 140%
Body 본문 텍스트14 · 400 · 150%
Meta 등록일 · 지역12 · 400 · 150%
Label 입력칸 이름12 · 400 · 140%

IconsSharedIcons · 32 그리드

  • Bell
  • Hamburger
  • Home
  • Calendar
  • Folder
  • Group
  • Register
  • Bag
  • Clock
  • My
  • Map
  • Money
  • Filter
  • Call
  • Phone
  • Email
  • Link
  • Eye
  • Duplicate
  • Resume
  • Document
  • Copy
  • Print
  • Trash
  • Lock
  • Check
  • Close
  • More
  • Star
  • Up
  • Down
  • Prev
  • Next

이모지로 쓰던 자리를 모두 같은 선 굵기의 아이콘으로 바꿨습니다. 색은 토큰을 읽어서 다크 배경에서도 그대로 씁니다.

SharedText글씨 역할 5종
SharedIcons색 토큰, 아이콘, 버튼
SharedSidebar사이드바와 화면 폭
SharedJobFilter직군 분류와 필터
SharedNotices공지 노출
SharedConsents약관·수신 동의
Chapter 02 · 구직자 화면

찾고, 비교하고, 챙기는 일을
한 흐름으로 이었습니다

방송 직군 공고를 세분화된 카테고리로 바로 찾는 메인 홈

Main Home · 스크롤 따라 설명
01

직무·지역 통합 검색

첫 화면에서 직무나 지역으로 바로 검색해 반복 탐색(P2)을 줄였습니다.

02

헤더 메가메뉴

대분류에서 소분류로 내려가는 채용정보·지역채용 메뉴로 직군을 세분화(P1)했습니다. 메뉴는 다음 화면에서 이어집니다.

jobcast.framer.website
잡캐스트 메인 홈 전체: 검색창이 있는 히어로, 마감 배지가 붙은 추천 채용공고 카드 4개, 방금 올라온 공고 카드 6개, 푸터
03

추천 공고는 광고가 아니라 성실도 순

돈을 낸 기업을 위에 올리지 않습니다. 공고를 얼마나 성실하게 채웠는지, 마감이 얼마나 가까운지, 얼마나 최근에 올렸는지를 점수로 매겨 순서를 정합니다.

04

방금 올라온 공고

새로 등록된 공고를 올라온 시간·지역과 함께 보여 줘, 추천에 들지 못한 공고도 바로 노출됩니다.

추천 채용공고 점수 100점광고비 반영 0점
  • 공고 성실도50대표 이미지 · 근무지 · 근무 시간·요일 · 스킬·우대·복리후생 태그 · 상세 설명 · 접수 기간
  • 마감 임박30마감이 가까운 공고를 먼저
  • 최신성20최근에 올린 공고를 먼저
  • 광고비0유료 노출 자리는 만들어만 두고 꺼 두었고, 켜면 '광고'로 표시합니다

연봉 공개 여부와 찜·지원 수는 점수에서 뺐습니다 · 한 기업·직군이 몰리지 않게 나눠 담고, 순서는 하루 단위로 섞습니다

직군과 지역을 두 단계로 좁혀 가는 헤더 메가메뉴

Mega Menu · 채용정보 / 지역채용
채용정보 › 방송연출/기획
채용정보 메가메뉴: 방송연출/기획 대분류의 14개 소분류 방송기술 대분류의 15개 소분류 방송진행 대분류의 10개 소분류 작가 대분류의 8개 소분류 방송미술/CG 대분류의 7개 소분류 지역채용 메가메뉴: 시·도별 진행 중 공고 수와 서울 자치구 목록, 공고가 있는 구는 진하게 표시
자동 재생 중
01

대분류 6개, 소분류 62개 직무

'방송'으로 뭉쳐 있던 공고를 PD·AD·FD, 조명, 인제스트처럼 실제 직무 이름으로 나눴습니다(P1).

02

지역은 공고 수와 함께

시·도마다 진행 중 공고 수를 붙이고, 공고가 없는 곳은 '-'로 흐리게 둬 헛걸음을 막습니다.

03

한 곳에서 고치면 전체에 반영

메뉴, 공고 검색 필터, 공고 등록 폼이 같은 분류표를 함께 써서 직무를 추가해도 화면마다 어긋나지 않습니다.

새 소식은 벨 하나에서, 역할에 맞게 따로

Notification · 구인자 / 구직자
구인자 · 기업 회원

지원자 알림

기업 회원 헤더의 벨에 새 알림 점이 뜨고, 지원자 알림 창이 열립니다. '이민구님이 [KBS한국방송] 후반제작기술국 그래픽디자인 담당 채용 공고에 지원했어요, 49일 전' 같은 항목이 쌓입니다.

  • 누가, 어떤 공고에 지원했는지 한 줄로 보여 줘, 메일함을 뒤지지 않아도 됩니다(P4).
  • 지원 시점을 상대 시간으로 붙여 오래 묵은 지원서를 바로 알아챕니다.
구직자 · 개인 회원

내 알림

개인 회원 헤더의 벨에 새 알림 점이 뜨고, 내 알림 창이 열립니다. 지원서 확인 소식과 희망 직군 공고 마감 소식이 쌓입니다.

  • 내 지원서가 어디까지 갔는지 기업에 묻지 않고 확인합니다.
  • 희망 직군 공고의 마감을 캘린더를 열지 않아도 먼저 알려 줍니다(P2).

근무조건을 같은 자리에서 비교하는 공고 상세

Job Detail · 구직자
01

필수 자격·우대 태그 상단 배치

공고마다 흩어지던 정보를 같은 순서로 정리(P3)했습니다.

jobcast.framer.website/jobs?id=…
공고 상세 전체 화면: 상단에 우대사항·직무 스킬·복리후생 태그 카드, 오른쪽에 모집 요약과 지원하기 버튼, 아래에 상세 내용과 담당자 연락처
02

위치·연락처 바로 실행

주소 복사, 지도, 전화, 메일을 아이콘 버튼으로 바로 실행합니다.

희망 직군 마감일을 한 달 단위로 모아 보는 마감 캘린더

Deadline Calendar · 구직자
01

희망 직군 공고만 자동으로

가입 때 고른 희망 직군의 공고 마감일이 캘린더에 쌓입니다. 플랫폼마다 같은 공고를 다시 확인하던 일(P2)을 줄였습니다.

02

월간·주간 전환

한 달 흐름은 월간으로, 이번 주 마감은 주간으로 봅니다.

jobcast.framer.website/my/calendar
구직자 마감 캘린더 월간 보기: 날짜 칸마다 마감 공고가 붉은 칩으로 표시됨 마감 칩을 눌러 연 공고 요약 창: 직군, 마감일, 공고 상세 링크, 나만 보는 메모 입력칸
03

칩을 누르면 공고 요약

직군과 마감일을 바로 보고, 공고 상세로 넘어갑니다. 지난 마감도 같은 자리에서 확인합니다.

04

나만 보는 메모

면접 시간이나 담당자를 공고에 붙여 두면 아래 '내 메모'에 공고명과 함께 모입니다(P4).

자동 재생 중
Chapter 03 · 기업 화면

HR 담당자의 반복 작업을
대시보드 하나로 모았습니다

HR의 수작업을 줄이는 지원자 관리 대시보드

Dashboard · 기업
01

칸반과 리스트, 두 가지 보기

칸반에서는 카드를 끌어 상태를 바꾸고, 리스트에서는 지원서 받기와 연락처 복사를 한 줄에서 처리합니다(P4).

02

폼빌더로 지원서 양식 재사용

자사 양식을 블록으로 조립해 저장하고 공고 등록 때 불러옵니다.

지원자 관리 · 칸반 보기
지원자 관리 칸반 보기: 미검토·검토중·보류·합격·불합격 열에 지원자 카드지원자 관리 리스트 보기: 상태 탭과 검색, 지원자별 지원서 받기·연락처 복사 버튼
공고 캘린더
기업 공고 캘린더 월간 보기: 공고 시작은 파란 칩, 마감은 붉은 칩으로 표시
03

공고 캘린더

공고 시작은 파란 칩, 마감은 붉은 칩으로 월·주 단위에 표시합니다. 마감일이 지난 공고는 마감으로 바뀝니다.

이력서 한 장마다 반복하던 출력을 일괄 인쇄 한 번으로

Simple Resume · 기업
Before

메일로 받은 이력서

지원자 1명마다 반복
  1. 메일 열기지원 메일 찾기
  2. 첨부 다운로드파일 형식 제각각
  3. 파일 열어 검토프로그램마다 따로
  4. 개별 인쇄한 명씩 출력

1명당 5분 이상검토 외 다운로드·열기·인쇄에 드는 시간

After

잡캐스트 간편이력서

공고 하나에 한 번
  1. 간편이력서로 바로 검토같은 양식, 사이트 안에서
  2. 서류합격자 선택리스트 보기에서 체크
  3. 일괄 인쇄한 번에 출력

약 10분 단축서류합격자 출력 기준, 검토 시간 제외

시간은 운영 담당자 추정치입니다 · 검토 자체에 드는 시간은 비교에서 뺐습니다

01

회사 입사지원서를 블록으로

지원분야, 학력, 경력 같은 항목을 블록으로 쌓고, 지원자에게 어떻게 보일지 블록마다 바로 확인합니다.

간편 이력서 · 양식 편집
간편 이력서 양식 편집 화면: 섹션과 단답형 블록, 지원자에게 보이는 미리보기
표준 서식 매핑
표준 서식 매핑 창: 회사 입사지원서 표의 각 칸에 지원자 답변이 연결됨으로 표시
02

회사 표준 서식으로 바로 인쇄

지원자 답변이 회사 입사지원서 표의 칸에 연결돼, 파일을 내려받아 열지 않아도 회사 양식 그대로 출력됩니다.

시안을 나란히 두고 A/B로 고른 것들

A/B Design Review · 01 / 03

사용자를 나눠 지표를 잰 실험이 아니라, 같은 문제에 대한 시안을 나란히 놓고 사용 맥락을 기준으로 비교한 기록입니다.

공고 검색 필터

조건이 많은 방송 직군 공고를 어떻게 좁히게 할까?

판단 기준 헤더 메가메뉴와 같은 구조를 쓰면 사용자가 한 번 익힌 방식으로 어디서든 필터를 고를 수 있어요.

A · 세로 체크박스기존

항목이 한눈에 보이지만 목록이 길어 스크롤이 생기고, 공고 영역이 좁아집니다.

B · 2단 드롭다운채택

대분류를 고르면 소분류가 펼쳐집니다. 공고 목록을 전체 폭으로 쓸 수 있습니다.

지원자 상세 열기

HR이 지원자 여러 명을 연달아 볼 때 어떤 방식이 빠를까?

판단 기준 지원자 관리는 여러 명을 훑으며 상태를 매기는 일이 대부분이라, 목록이 가려지지 않는 쪽을 우선했어요.

A · 가운데 모달비교안

한 사람에게 집중하기 좋지만 목록이 가려져 이전·다음 버튼으로만 넘길 수 있습니다.

B · 오른쪽 패널추천

목록을 띄운 채 다른 행을 누르면 패널 내용만 바뀝니다. 휴대폰에서는 전체 화면으로 엽니다.

A/B Design Review02 / 03

칸반 카드 상태 버튼

끌어다 놓기로 상태를 바꾸는 칸반에 버튼이 필요할까?

판단 기준 카드를 끌어 옮기는 동작이 충분히 직관적이라, 카드마다 붙은 버튼은 정보만 늘린다고 판단했어요.

A · 항상 표시기존

모든 카드에 버튼이 있어 열이 복잡해 보입니다.

B · 올렸을 때만비교안

마우스를 올리거나 Tab으로 왔을 때만 보입니다.

C · 버튼 없음채택

카드를 끌어 다른 열에 놓는 것만으로 상태가 바뀝니다.

입력창 테두리 대비

흰 배경에서 입력칸이 어디 있는지 보이게 하려면 테두리를 얼마나 진하게 할까?

판단 기준 3:1을 넘는 가장 진한 안은 화면이 무거워져서, 칸의 위치는 분명히 보이면서 카드·구분선과는 구분되는 중간값을 골랐어요.

A · #E1E5EA기존

1.27 : 1 칸 테두리가 거의 보이지 않습니다.

B · #A9B0B8채택

2.19 : 1 칸은 또렷하고, 카드 테두리보다 한 단계 진합니다.

C · #878F99비교안

3.27 : 1 기준은 넘지만 폼 전체가 무거워 보입니다.

A/B Design Review03 / 03

회원가입 모달

입력을 시작해도 무슨 칸인지 알고, 틀렸을 때 바로 고칠 수 있게 하려면?

판단 기준 안내 문구가 라벨 역할을 하면 입력하는 순간 사라져요. 라벨은 칸 위에 늘 두고, 오류는 한국어로 칸 근처에서 알려주는 쪽을 택했어요.

A · 안내 문구만기존

체크박스 대비 1.27 : 1, 오류는 영어 원문, 닫기 버튼과 ESC가 없습니다.

B · 라벨 상시 표시개선안

20px 실제 체크박스, 한국어 오류 안내, 닫기 버튼과 화면 낭독기 알림을 넣었습니다.

계정 설정 위치

로그인 관리와 수신 설정을 어디에 두어야 찾기 쉽고 실수로 바뀌지 않을까?

판단 기준 자주 쓰는 이동 메뉴와 가끔 쓰는 설정의 성격을 나누고, 사람들이 기대하는 '설정' 위치에 모았어요.

A · 사이드바에 섞기기존

스위치가 메뉴 옆에 있어 실수로 수신 동의가 바뀔 수 있고, 설정이 늘수록 사이드바가 길어집니다.

B · '계정 설정' 한 곳개선안

사이드바는 이동 메뉴만 남기고 로그인 관리·수신 설정·탈퇴를 한 페이지로 모읍니다.

운영하면서 고친 것들

Before → After

페이지 폭

Before

헤더와 본문, 푸터의 최대 폭이 달라 넓은 화면에서 어긋났습니다.

After

작업 화면 1200px, 입력 화면 960px 두 가지 폭으로 정리했습니다.

공고 삭제

Before

삭제하면 바로 사라져 실수로 지운 공고를 되돌릴 수 없었습니다.

After

30일 휴지통, 일괄 삭제 시 비밀번호 재확인, 작업 기록을 추가했습니다.

09

회고 · 인턴으로 혼자 만들고 운영하며

팀 프로젝트가 끝난 뒤, KBS시큐리티 인턴으로 기획·디자인·구현·운영을 혼자 맡아 실제 서비스로 옮겼습니다.

Keep

  • 프로젝트 때 설계를 그대로 옮기지 않고, 혼자 운영할 수 있는 범위로 줄여 먼저 띄웠습니다
  • 연봉 공개 여부·찜·지원 수처럼 법적 소지가 있는 기준은 만들기 전에 뺐습니다
  • 직군 분류·색·아이콘을 공용 파일로 묶어, 혼자서도 19개 화면을 한 번에 고칠 수 있게 했습니다

Problem

  • 함께 검토할 사람이 없어, 사용자 검증 없이 제 기준으로 정한 결정이 많았습니다
  • 진행 중 공고가 KBS시큐리티 한 곳뿐이라 추천·분산 규칙을 실제 데이터로 확인하기 어려웠습니다
  • 파일 간 불러오기 제약, 메일 발송 설정 같은 도구 한계로 일부 기능은 만들어 두고 숨겨 두었습니다

Try

  • 구직자·HR 담당자와 사용성 테스트로 실제 흐름 검증하기
  • 유입·지원 같은 운영 지표로 후기, 인재풀 같은 미적용 기능의 우선순위 다시 정하기
  • 관리자 경로, 자동 파기·청소 작업을 문서로 남겨 다음 담당자에게 그대로 넘기기
8/11명구직자 1순위 니즈였던 직군 세분화 필터를 반영
실제 운영 중KBS시큐리티 공고를 잡캐스트에서 직접 등록·관리
1인 + AI기획부터 구현·운영까지 혼자, 코드는 AI와 함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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